AI 기반의 정보유출 방지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큐어넷(대표 김정필)과 정보보안 전문 기업 싸이버원(대표 육동현)이 공동 주최한 ‘2025 Partner’s Day’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금일 밝혔다.
지난 4일, 급변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양사의 솔루션과 신규 기술을 고객사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의 발표 세션에서는 △360° Insight Security △스마트한 취약점 관리, RMS로 해결하기 △보안 전문가의 손으로 관리되는 당신의 클라우드 등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참석자들로 하여금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의 하이라이트는 엑스큐어넷이 발표한 ‘AI 기반 내부정보 유출 탐지 기술’이었다. 풀 패킷 수집이 가능하며 AI 기반의 이상행위 탐지 등을 결합한 자사 솔루션 EMASS AI PLUS의 구조와 탐지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향후 출시 예정인 신규 R&D 기술의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되어 참석자들로 하여금 호평을 받았다. 세션 종료 후에는 세미나 주제와 관련한 참석자들 간의 정보 교류 및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엑스큐어넷 김정필 대표는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고객과 파트너가 함께 보안의 미래를 논의하고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엑스큐어넷은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보안 현장의 실질절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싸이버원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더욱 신뢰 받는 보안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기술 협력과 시장 공동 대응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보안 업계와 고객사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